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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동물시험 효과…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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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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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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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29,000원 상승4500 1.4%)이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동물시험에서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11시25분 셀트리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원(4.68%) 오른 22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 동물효능시험에서 뚜렷한 개선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페럿(Ferret)을 대상으로 한 동물효능시험 첫 단계에서 바이러스 수치가 100배 이상 감소했고, 폐조직 검사에서도 약물을 투여한 저농도, 고농도 두 그룹 모두에서 대조군 대비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크게 개선돼 정상에 가까운 폐조직을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셀트리온은 페럿에 이어 햄스터, 생쥐, 원숭이를 대상으로 효능성과 독성 시험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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