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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맨유 영입 명단에 포함" 英매체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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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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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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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AFPBBNews=뉴스1
스털링. /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힘 스털링(26·맨체스터 시티)을 영입 명단에 포함시켰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영국 메트로와 인디펜던트는 2일(한국시간) "맨유가 스털링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일제히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맨시티 선수들은 향후 2년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할 수 없다는 징계를 받고 많이 불안해 하고 있다. 맨시티는 UEFA의 결정에 불복해 CAS(스포츠중재위원회)에 항소했지만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이용해 맨유가 스털링을 노리고 있다. 제이든 산초(20·도르트문트)와 잭 그릴리쉬(25·아스턴 빌라)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지만 상황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털링은 프로 데뷔 이후 리버풀, 맨시티 등 빅클럽에서만 뛰었다. 영국을 대표하는 윙어다.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경기에 나서 11골을 넣었다. 3시즌 연속 10골 이상 득점한 유럽 최정상급 윙어다.

다만 영입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 인디펜던트는 "레알 마드리드 역시 스털링과 계약하려고 한다. 맨유는 산초와 그릴리쉬 영입에만 1억 파운드(약 1521억원) 넘는 금액이 들 것이다. 또 센터백까지 노리고 있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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