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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셀프염색 망했다…색 뺐더니 초록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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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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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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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위)과 나연이 지난 1일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 생중계로 새 앨범 제작 뒷얘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V LIVE
트와이스 정연(위)과 나연이 지난 1일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 생중계로 새 앨범 제작 뒷얘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V LIVE
새 앨범으로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이번 앨범에서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와 유튜브에서 'TWICE MORE & MORE SPECIAL LIVE'(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스페셜 라이브) 생중계로 팬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이날 가장 헤어스타일 변화가 컸던 멤버는 정연과 나연이었다. 정연은 잿빛으로 탈색된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나연은 데뷔 이래 고집했던 긴 머리를 산뜻한 단발로 잘랐다.

정연은 셀프 염색 실패기를 들려줬다. 정연은 "탈색을 하고 셀프염색을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망했다"고 말했다.

정연은 "뿌리가 너무 많이 자라 '색을 빼보자'고 했는데 초록색이 나왔다"며 "샵 원장님까지 와서 회의했다"고 뒷얘기를 들려줬다.

정연은 "새로운 색으로 입히기는 했는데 머릿결이 너무 많이 상해 빗어도 (빗이) 내려가지를 않는다"고 말했다.

나연도 단발로 자르게 된 계기를 말했다. 나연은 "이번 앨범에서 비주얼 변화가 많았다"며 "저는 단발을 했는데 세상에 태어나 제일 짧게 잘라봤다"고 말했다.

나연은 "변화를 주고 싶었는데 제 머리가 곱슬이라 탈색이 어려웠다"며 "그래서 그냥 '잘라버리자'고 했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 'MORE & MORE(모어 앤 모어)'로 돌아왔다. 'MORE & MORE'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연인들이 서로가 서로를 더 바라게 되는 감정을 묘사한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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