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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시선 "롯데 12G 연속 무홈런, 특이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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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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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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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두산에 끝내기 패배를 한 뒤 더그아웃에서 짐을 챙기는 롯데 선수들.
지난 5월 30일 두산에 끝내기 패배를 한 뒤 더그아웃에서 짐을 챙기는 롯데 선수들.
미국 현지의 KBO 리그 중계 방송을 맡고 있는 ESPN이 롯데의 홈런 침묵에 시선을 보냈다.

ESPN은 1일(한국시간) KBO 리그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하며 "롯데가 3주 연속으로 2승 4패를 기록했다. 특이한 기록은 12경기 동안 홈런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최소 2017년 이후로는 가장 긴 침묵"이라고 전했다. 롯데는 파워랭킹 6위를 유지했다.

롯데는 지난 5월 17일 대전 한화전 9회초 한동희의 홈런 이후 약 2주 동안 아치를 그리지 못하고 있다. 5월 31일 잠실 두산전서 장단 8안타를 때려내며 8-3으로 이겼지만 홈런은 없었다. 팀 홈런도 15개로 최하위다.

또 ESPN은 파워랭킹을 소폭 조정했다. LG가 3위에서 2위가 됐고 두산이 2위에서 3위로 밀려났다. 4승 2패를 한 삼성을 9위에서 8위, 8연패에 빠진 한화를 9위로 뒀다. SK는 4연승을 거뒀지만 10위를 지켰다.

ESPN은 "LG와 두산이 (선두) NC를 잡을지도 꽤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NC는 SK와 한화를 상대하는 유리한 일정을 갖고 있다. 물론 SK는 반등할 조짐을 보여줬다"고 향후 리그 판도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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