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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교회발 감염 계속… 확진자 5명 추가, 총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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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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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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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교회발 감염 계속… 확진자 5명 추가, 총 29명
인천시에서 부평 소재 교회 목사발 감염자 5명이 추가됐다.

인천시청은 2일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부평 소재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다.

확진자 5명 중 4명은 부평구 거주, 1명은 미추홀구 거주자로 나타났다.

부평구 거주 확진자 4명은 갈산 2동 거주 54세 남성 A씨, 55세 여성 B씨와 부개3동 거주 67세 여성 C씨, 삼산2동 거주 62세 여성 D씨로 확인됐다.

A씨와 B씨는 부평구 52번 환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7일 부천지역 교회 집회에 참석한 인천 서구지역 교회 목사다.

C씨는 부평구 55번째 확진자의 가족 접촉으로 감염됐고, D씨는 지난달 27일 성진교회 집회에 참석해 부평구 48번 확진자를 접촉했다.

미추홀구 거주 70세 여성 E씨는 지난달 27일 부천지역 교회에서 부평구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증상이 발현됐다. 양성 판정을 받은 E씨는 1인 교회 목사로 신도와의 만남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1명도 추가됐다.

중구 거주 26세 여성 F씨는 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중구 1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F씨는 지난달 28일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증상이 발현돼 1일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인천시 누적확진자는 총 46명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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