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인천공항 심야버스 노선 새로 생긴다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02 16:5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위즈돔 간 󰡐인인천지역 심야 및 통근 e-BUS 확대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에서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사진 오른쪽)이 협약 체결후 ㈜위즈돔 한상우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위즈돔 간 󰡐인인천지역 심야 및 통근 e-BUS 확대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에서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사진 오른쪽)이 협약 체결후 ㈜위즈돔 한상우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에서 인천 도심 지역으로 이동하는 심야버스 노선이 새로 생긴다. 공항 종사자들의 출퇴근 시간대 이용할 수 있는 노선도 확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회의실에서 승차공유 플랫폼 운영사인 ㈜위즈돔과 '인천지역 심야 및 통근 e-BUS 확대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위즈돔은 국내 최초로 승차공유 플랫폼을 도입한 회사로 자체 스마트버스 예매시스템을 활용해 e-버스(수요응답형 노선버스) 2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항 종사자의 출퇴근 여건과 심야시간대 공항에서 인천 지역으로의 이동 편리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공사는 위즈돔과 협업해 유동인구 분석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노선 설계로 공항 종사자들과 이용객에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는 우선 인천공항에서 인천 지역으로 가는 심야버스 2개 노선을 신규로 개발하고, 피크시간 대 이용이 가능한 4개 노선을 추가로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심야시간 및 피크시간대에 인천공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특히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약 5만 명 공항종사자의 교통편의가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