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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10대 남성 확진…인천 미추홀구 교회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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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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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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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10대 남성 확진…인천 미추홀구 교회 다녀와
경기 화성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2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 A군은 화성 정남면 만년로 470(동남훼미리아파트)에 거주하는 10대 남성이다.

지난 달 30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교회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일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으며 다음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군은 다음 주 등교 대상자로 아직 학교에는 가지 않아 교내 접촉자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추홀구 교회에 함께 방문한 화성 시민 12명과 지난달 31일 오산 소재 교회 예배자 중 화성 시민 28명(30일 접촉자 12명 포함)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지난 달 30일 접촉한 화성 시민 12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며 지난달 31일 접촉한 28명 가운데 13명은 음성, 15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최근 교회 성경연구회 등 소모임, 종교행사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며 감염 위험이 낮아질 때까지 비대면 모임 전환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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