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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전화영업점 직원 확진…"폐쇄, 재택근무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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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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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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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 종로 전화영업 보험대리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무실이 폐쇄됐다. /사진=뉴스1
AXA손해보험 종로 전화영업 보험대리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무실이 폐쇄됐다. /사진=뉴스1
AXA손해보험 서울 종로 전화영업지점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달 말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또다시 감염 사례가 나와 보험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2일 AXA손보에 따르면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화영업지점 사무실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건물 11층과 5층이 폐쇄됐다. 이 직원은 11층에서 근무했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5층까지 모두 문을 닫았다.

이 직원은 전날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에 확진됐다는 소식을 들은 뒤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XA손보는 직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겠다고 밝힌 전날 오전부터 전 직원을 귀가 조치했다. 이날부터 전체 직원 115명은 2주 동안 재택근무에 나섰다.

AXA손보 관계자는 "최근 퇴사한 직원까지 모두 연락을 취해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며 "우선 2주간 사무실을 폐쇄하지만 보건당국 판단에 따라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면 모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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