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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받고 시장·약국·마트 간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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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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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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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추가 환자 발생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인천광역시 서구 백석초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인천 서구청은 이날 백석초등학교 선생님이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는 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에게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학교 개방 시점도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2020.5.29/뉴스1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인천광역시 서구 백석초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인천 서구청은 이날 백석초등학교 선생님이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는 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에게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학교 개방 시점도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2020.5.29/뉴스1
인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구는 관내 간석2동에 거주하는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미추홀구 44번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달 31일 A씨는 남동구 간석2동 소재 교회이자 자택에서 예배를 본 뒤 오후 4시 자차를 이용해 타구를 방문했다. 다음 날 간석2동에 소재한 새마을금고과 A마트에 방문했다.

특히 A씨는 2일 오후 12시 자차를 이용해 남동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12시 45분부터 오후 3시 35분까지 만수2동 소재 만수시장을 방문하고 간석2동 소재 약국과 B마트에 들른 것으로 알려져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오후 11시 A씨는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 입원 조치됐다.

한편 구는 A씨와 관련해 교회, 새마을금고, 약국, 마트A, B에서 접촉자가 확인돼 검사를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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