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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강세..국제선 재개 이어 국내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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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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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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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강세다. 국제선 재개에 이어 국내선 확대에 나선다는 소식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증시에서 진에어 (9,950원 상승100 -1.0%)는 오후 2시39분 현재 전일 대비 1400원(13.08%) 오른 1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오후 장 중 1만3200원까지 오른 뒤 상승 폭을 다소 반납하고 있다.

이 날 진에어는 '김포-여수'와 '여수-제주' 노선 신규 취항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김포-여수'와 '여수-제주' 노선에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왕복 1회씩 부정기 운항할 예정이다.

이 신규 취항으로 진에어가 운항하는 국내선은 이달 초 정기편으로 전환한 '김포-부산', '김포-광주', '대구-제주'에 이어 모두 9개로 늘었다. 진에어는 부정기 운항 이후 두 노선의 정기편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5월 26일 진에어는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중단된 국제선 가운데 5개 노선에 대한 운항을 오는 6월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운항을 재개하는 국제선은 해외 체류 중인 교민, 유학생, 사업 등 현지 수요와 항공 화물 물동량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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