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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리스크온…원/달러 환율 두달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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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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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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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59.81포인트(2.87%) 오른 2147.00으로 상승, 코스닥이 5.92포인트(0.80%) 내린 737.66으로 하락 마감한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59.81포인트(2.87%) 오른 2147.00으로 상승, 코스닥이 5.92포인트(0.80%) 내린 737.66으로 하락 마감한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글로벌 금융시장 리스크온(위험선호심리)에 원/달러 환율이 1210원대로 내려왔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6원 내린(원화가치 상승) 121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4월 10일(1208.8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주요국 경제활동 재개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 위험선호심리가 탄력을 받았다. 주요국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7.3 수준으로 하락세(달러약세)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 전 거래일보다 59.81포인트(2.87%) 오른 2147.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2100선을 넘은 건 2월 25일 이후 처음이다.

정부가 35조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내놓으면서, 경기부양 기대감도 커졌다. 국내외에서 동시다발적인 경기부양책이 발표되면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위축됐던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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