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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렌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화장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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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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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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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렌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화장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유렌코리아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 중 화장품·뷰티 관련 기업 13곳에 포함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중앙-지방-민간 간 협력모델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앞으로 4년 동안 중기부·해당 지자체·민간 금융기관이 연계·진행하는 기업 맞춤형 패키지의 도움도 받는다.

이 가운데 화장품·뷰티 기업 13곳이 포함됐으며 지역별로 서울 6곳, 경기 3곳, 대전 2곳, 충남·강원 각 1곳으로 집계됐다.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화장품을 수출·유통하는 유렌코리아(브랜드: 쿠타팀)도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유렌코리아는 '아름다움을 주는 단 한 방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체 브랜드 '쿠타팀'을 론칭했다. 특히 스웨덴 화장품 유통기업 '볼라스베르케트(Bolagsveket)', 천연·유기농 화장품 전문제조기업 '스벤스카 크램파브리켄(Svenska Krämfabriken)'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와 함께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첫 알로에베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사스코(SASCO)'를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독점 총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한편 중기부는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을 지정, 지역의 우수한 수출기업을 '한국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단계별 성장 사다리 구축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올해 새롭게 지정한 200곳의 기업을 포함해 총 1443곳이 여기에 포함됐다.

중기부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출을 선도하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407곳의 기업이 신청했다"며 "공정한 심의를 거쳐 최종 200곳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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