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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효과' 톡톡…바디프랜드, 월 매출 600억원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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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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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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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효과' 톡톡…바디프랜드, 월 매출 600억원 웃돌아
바디프랜드는 지난 5월 매출액이 656억원으로 월간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월간 기준 매출액이 6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최고 매출액은 지난해 5월 기록한 546억원이다.

지난달 안마의자 매출액은 576억원으로 지난해 5월(493억원)보다 20% 늘었다. 설치 기준 판매량은 1만7547대로 1년 전 실적(1만5209대)보다 2000대 이상 증가했다.

메디컬R&D센터 등 연구조직을 통해 축적한 헬스케어 기술이 제품 경쟁력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설명했다. 바디프랜드는 양·한방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메디컬R&D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안마의자 연구개발에 528억원에 투자해왔다.

바디프랜드 측은 "5월은 전통적인 성수기인데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 하면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게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올해 4월 방탄소년단을 안마의자 글로벌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인지도를 갖춘 방탄소년단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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