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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 쥬란 씨스터즈 효과..목표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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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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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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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4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56,300원 상승300 0.5%)에 대해 쥬란 씨스터즈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1700원으로 높였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전 거래일 종가는 5만4100원이다.

이정기,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목표주가 상향조정은 콘쥬란 판매 호조와 올 하반기 신제품 출시에 따라 2020년 예상 EPS(주당순이익)를 상향조정 한 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콘쥬란은 급여 가능 횟수가 6개월 동안 5회로 히알루론산(3회) 대비 이용자(의사) 선호도가 높다. 급여 전환 이후 지난 3월 올해 첫 매출이 발생했고, 2분기엔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콘쥬란의 연간 매출액 추정치를 111억원에서 145억원으로 상향조정 했다. 또 3분기와 4분기 각각 리쥬메이트와 리쥬란HB 출시가 예정돼 있어 리쥬란 브랜드의 매출액 증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두 연구원은 콘쥬란은 지난 2월 급여 전환 확정 뒤 3월부터 재판매를 개시했다고 설명했다. 히알루론산 주사제가 6개월 동안 3회까지 급여 신청이 가능한 반면 콘쥬란은 같은 기간 동안 5회 신청이 가능해 이용자 선호도가 높아 판매가 급증했다. 꾸준한 매출 증가로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올 하반기에 리쥬란 신제품과 리쥬메이트가 출시되며 전사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 연구원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올해 매출액은 1045억원, 영업이익은 25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6%, 34.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고수익성 제품 매출 증가와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 적자 감소로 24.6%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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