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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스커트를 원피스로 연출…대종상 영화제 옷, "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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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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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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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채뉴욕' 2019 S/S 컬렉션 의상 착용한 가수 박봄

/사진=김창현 기자, 채뉴욕 공식홈페이지 NYFW 2019 SS
/사진=김창현 기자, 채뉴욕 공식홈페이지 NYFW 2019 SS
가수 박봄이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했다.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는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박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봄은 블루 오렌지 옐로 컬러가 교차된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블레이저와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블랙 이너웨어와 아찔한 킬힐을 매치해 통일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유의 과장된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한 박봄은 체인 목걸이, 볼드한 귀걸이와 반지로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김창현 기자, 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박봄이 착용한 의상은 유채윤 디자이너의 브랜드 '채뉴욕'이 2019 S/S 컬렉션으로 선보인 의상이다. 뉴욕 패션위크에서 모델은 흰색 레터링 티셔츠와 로퍼를 매치했다.

모델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무릎 길이로 입은 반면 박봄은 스커트를 가슴까지 올려 뷔스티에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한편 박봄은 대종상 영화제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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