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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 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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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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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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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동아리 11개팀 선정…청소년이 주인인 동아리와 청소년 행사 운영 기대

고흥군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키 위해 관내 1개 청소년 동아리를 선정 1500만원을 지원한다./사진제공=고흥군.
고흥군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키 위해 관내 1개 청소년 동아리를 선정 1500만원을 지원한다./사진제공=고흥군.
전남 고흥군은 올해 신규 시책인 청소년 동아리 활동사업으로 관내 11개 청소년 동아리에 1500만원을 지원한다.

‘청소년 동아리 활동사업’에 관내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 신청해 음악·무용·미술·과학·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 소속 7개팀,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4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4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청소년 동아리는 연간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펼친다. 다음 달 개최 예정인 청소년 어울림한마당과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청소년 동아리 축제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활동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자립심과 협동심을 기르고, 성취감을 느낌으로써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이 청소년 동아리 활동사업 추진으로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 동아리 활동사업 뿐만 아니라 청소년문화의집 교육·문화 복합 공간조성과 청소년 안전망 확대 등 다양한 청소년 시책 추진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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