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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마스크 품절? 공적마스크는 오늘 193만개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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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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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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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약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 캡처
휴일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약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 캡처
일요일인 7일 공적 마스크 193만 개가 공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전국 약국에 183만5000개, 농협하나로마트에 9만5000개의 공적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요일별 구매 시기를 정하는 5부제가 폐지되면서 공적 마스크는 1주에 3개를 한 번에 또는 나눠 구매할 수 있다. 2002년 이후 출생자(18세 이하)는 등교 개학에 따라 일주일에 5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마스크 구매시 공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가족(동거인)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 △요양병원 환자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 등에 대한 대리구매는 필요서류를 지참해 공인 신분증과 함께 제시해야 한다.

휴일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약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마트가 트레이더스가 전국 18개 점포에 320원짜리 일회용 마스크 90만장을 푼 6일 전 매장에서 새벽부터 마스크 구매 행렬이 이어졌고 순식간에 물량이 동났다. 정부가 판매를 허가한 비말차단용 마스크 역시 지난 5일 첫 온라인 판매와 동시에 수백만명의 접속자가 몰리면서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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