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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 태양광 사업 활성화 펀드 조성…52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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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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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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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진제공=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지난 5 '신한BNPP 동서햇빛드림펀드' 조성을 위해 한국동서발전 및 현대에너지솔루션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한국동서발전 및 현대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200억원, 국내 대형 보험사들로부터 5000억원의 자금을 받아 펀드를 조성했다. 국내 태양광 산업 활성화와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지난 5월 1차 투자대상 사업공모를 진행했다. 총 132개의 사업자가 경쟁 입찰에 참여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102개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2차 공모는 7월 중순 예정이며 1차와 동일한 선정절차로 진행된다.

한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인프라운용센터에서 국내 약 1조원의 펀드 약정을 통해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에 약 270㎿ 및 태양광연계 ESS사업에 321㎿h을 투자하고 있다.

해외 태양광 사업에는 약 1조2000억원의 펀드 약정을 통해 일본 420㎿, 미국 344㎿, 기타 117㎿를 투자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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