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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콜업되자마자 선발 1루수... 윌리엄스 "2군서 좋았다"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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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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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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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김주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주찬(39)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콜업됐다. 첫 경기부터 선발로 나선다.

KIA는 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김주찬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내야수 황대인(24)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지난해 12월 왼쪽 허벅지 지방종 수술을 받고 조금 늦게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김주찬은 정규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퓨처스리그 16경기에 나서 타율 0.366(41타수 15안타) 2홈런 9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483에 달한다. 6일 경산 삼성전서는 4타수 4안타를 때려내기도 했다.

맷 윌리엄스 KIA 감독은 "캠프를 처음부터 소화하기 않았기에 우선 2군에서 몸 상태를 만든 뒤에 완벽한 상태가 되면 올리려고 했었다. 최근에 좋은 타격감과 좋은 경기를 했기 때문에 불렀다. 상대 선발이 좌완(유희관)이기도 해서 1루수로 나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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