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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최고 151km' 찍혔다, 손혁 감독 "어깨 통증 없어 긍정적"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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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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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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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사진=OSEN
안우진. /사진=OSEN
키움 히어로즈의 오른손 투수 안우진(21)이 1군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손혁(47) 키움 감독은 7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앞서 안우진 복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복귀 날짜는 7월 1일로 생각하고 있다. 던지는 내용을 보니 복귀 날짜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 같다. 일주일 정도 빨라지면 좋겠지만 일단은 원래 날짜인 7월 1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우진이 공을 던지는 내용을 봤는데 구속도 잘 나오고, 던진 다음 날에도 어깨 통증이 없어 긍정적이다. 영상을 보면서 계속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어깨 통증을 이유로 전력에서 제외되고 있는 안우진은 지난 6일 고양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2군 경기에 출전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51km까지 찍혔다. 컨디션이 좋아 보인다. 안우진은 지난 4일 LG 2군전에서도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해에는 19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평균자책점 5.20으로 기록했다. 팀 5선발로 활약해 마운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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