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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B2C 서비스 앱 출시.."본격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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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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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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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는 오는 7월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대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정식당, 권숙수, 밍글스, 모수, 임프레션, 코지마 등 1500여개 가맹 레스토랑을 확보하고 있다. 고객은 소비자용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 인원 정보를 입력한 뒤 예약 가능한 레스토랑을 확인할 수 있다.

용태순 와드 대표는 "기본적인 실시간 레스트랑 예약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조건의 검색 기능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며 "몇 번의 터치를 통한 간편한 예약이 가능해 소비자 입장에서 편의성이 높다"고 말했다.

용 대표는 "또 레스토랑 입장에선 예약 관리뿐 아니라 향후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와드는 캐치테이블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 4월 컴퍼니케이 (6,460원 ▲10 +0.16%)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탈(VC)로부터 3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캐치테이블의 소비자용 앱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B2C 서비스가 진행될 경우 이용자 및 가맹 레스토랑이 더불어 증가하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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