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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180만원' 루이비통 레깅스 입고 몸매 관리…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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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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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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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사진=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운동에 열중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조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comeback #so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현은 짧은 브라톱에 무늬가 있는 검회색 레깅스를 입은 채 잘록한 허리선과 완벽한 골반라인을 뽐내며 피트니스 센터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현이 입고 있는 하의는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섀도우 레깅스'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가격이 180만원에 달하는 명품으로 해당 사의 다른 레깅스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도 높은 가격의 제품이다.

조현은 평소에도 명품을 착용한 모습이 많이 포착돼 '금수저 아이돌'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그녀는 연간 학비만 1000만원이 넘는 리라초등학교 출신이며 취미는 승마와 사격, 과거 쇼트트랙과 스키 선수로 활동했다는 사실 또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당시 조현은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라는 소문에 대해 "그냥 먹고 살 정도이고, 발레를 오래 하신 어머니가 일찍 결혼을 해 저를 낳으셨고, 꿈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에 첫째 딸인 내게 하고싶은 것을 하라며 대부분을 밀어주셨다"고 해명했다.

또한 '걸그룹을 취미 생활로 한다'는 일부 누리꾼들의 억측에 대해서도 "취미 생활로 하는 것이 절대 아니고, 사랑하고 애착하는 직업이라 생각하며 행복하게 열심히 임하고 있으니 나쁜 편견은 갖지 말아달라"며 당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조현은 2016년 베리굿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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