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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밤새 많은 비, 금산 105.2㎜...큰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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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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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3회말 폭우에 구장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덮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1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3회말 폭우에 구장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덮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주말 대전과 충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14일 대전과 충남 소방본부는 밤새 비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부터 14일 오전 8시 30분까지 Δ금산 105.2㎜ Δ연무(논산) 40㎜ Δ계룡 32㎜ Δ대전 문화동 25.5㎜ Δ논산 21㎜ Δ서천 20㎜ Δ부여 양화 13㎜의 비가 내렸다.

대전과 충남 서천, 계룡, 보령, 청양, 부여, 논산, 공주에는 14일 새벽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다가 해제되기도 했다.

14일 새벽 3시에는 충남 금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됐으나, 이날 오전 8시 30분 기준 해제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앞으로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산간도로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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