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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前 울산 MF' 믹스, 스웨덴 1부 헬싱보리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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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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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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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사진=헬싱보리 공식 홈페이지
믹스. /사진=헬싱보리 공식 홈페이지
K리그1 울산 현대에서 2시즌을 뛰었던 미국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믹스 디스커루트(30)가 스웨덴 무대에 복귀했다.

스웨덴 1부리그 소속 헬싱보리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믹스의 영입을 발표했다. 원소속팀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하는 형식이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예테보리에서 뛰었던 믹스는 2년 만에 스웨덴 리그에 복귀한 것이다.

믹스는 K리그1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이름을 알렸다. 2018년 7월 울산에 합류한 믹스는 2018시즌 17경기에 나서 2골을 넣었고 2019시즌 31경기 6골 2도움으로 쏠쏠한 활약을 해줬다.

하지만 2019시즌 종료 후 믹스는 울산을 떠나야 했다. 임대 기간이 만료됐고 높은 연봉으로 인해 계약 연장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울산은 2020시즌을 앞두고 공격수 비욘 존슨을 영입하며 믹스의 공백을 메웠다.

한편 스웨덴 1부리그는 14일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시즌 16개 팀 가운데 10위에 올랐던 헬싱보리는 16일 바르베리와 경기를 시작으로 2020시즌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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