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충남도 "축산물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집중검사"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14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133개소 안전점검

충남도는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도내 축산물가공업소 등 1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뉴스1 © News1
충남도는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도내 축산물가공업소 등 1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뉴스1 © News1
(홍성=뉴스1) 이봉규 기자 = 충남도가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도내 축산물가공업소 등 1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여름철 소비가 많은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거와 함께 집중 검사를 벌일 예정이다.

도는 이 기간 동안 식육가공업, 유가공업, 축산물보관업, 축산물판매업 등을 대상으로 Δ식육·식육부산물 비위생적관리 Δ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Δ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 여부 Δ자가 품질검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축산물의 위생관리 규정을 위반한 업소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업소는 현장 지도할 예정이다.

임승범 충남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도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