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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 2명 확진 성남 버스회사 직원 261명 ‘음성’…13명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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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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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웨이로 촉발된 경기 성남 방문판매업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버스 운전기사 2명으로 번지면서 6번, 350번, 357번 시내버스 노선 운행이 중단됐다. 14일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버스 차고지에 350번 버스가 멈춰서 있다. 2020.6.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리치웨이로 촉발된 경기 성남 방문판매업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버스 운전기사 2명으로 번지면서 6번, 350번, 357번 시내버스 노선 운행이 중단됐다. 14일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버스 차고지에 350번 버스가 멈춰서 있다. 2020.6.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코로나19로 확진된 버스기사 2명이 소속된 대명운수(동성교통) 소속 운전기사와 직원 등 274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한 결과 26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나머지 13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성남시는 이 회사 버스 운전기사인 광주30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13일 오후부터 운전기사, 직원 등 접촉자 274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또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이 회사가 운행 중인 6번, 350번, 357번 등 3개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도 일시 중단했다.

6번은 상대원차고지~남한산성입구, 350번은 상대원차고지~운중동 푸르지오하임, 357번은 상대원차고지~삼부아파트를 운행한다.

경기 광주시 송정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인 광주 30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성남 하대원동 하나님의교회 신도 성남153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153번 환자는 NBS파트너스 확진 부부(성남149·150번)와 함께 이 교회에서 지난 6일 예배를 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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