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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자랑인 시대…연예인 SNS엔 온통 다이어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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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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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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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쥬비스 제공
/사진 = 쥬비스 제공
연예인들이 잇따라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하며 여름맞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인 서경석이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22kg 감량 소식을 전했다. 서경석은 지난 4월 나이를 먹으며 체력이 떨어지고, 밤마다 아이스크림을 한 통씩 먹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94.5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고 알린 바 있다.

다이어트 전 서경석의 체지방 측정 결과는 내장 지방이 122㎠로 심각한 복부 비만이었지만, 다이어트 후 66.7㎠로 절반 가량 줄었다. 서경석은 "다이어트 후 자신감이 많이 생겨 방송 멘트도 밝아졌고, 힘도 생겼다"고 긍정적인 변화 소식을 전했다.

그룹 '핑클'출신 가수 옥주현도 다이어트 소식을 알렸다. 옥주현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키 173cm와 몸무게 62kg라고 쓰인 체성분 분석표 사진을 올리며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옥주현은 지난 8일 "원래 내 옷이 이제는 맞지 않는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너무 신난다"라는 글을 올리고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원효는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과 함께 근육질 몸매로 탈바꿈에 성공했다. 김원효는 3개월 만에 17kg을 감량했으며, 세미 누드로 촬영한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원효는 지난 15일 뉴스1에 "살 쪄서 못 입었던 정장이 딱 맞더라"며 "주위에 혹시라도 (살이 쪄) 가면 쓰고 있는 분이 계시면, 지금이라도 사람 되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원효와 함께 KBS2TV의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한 코미디언 김지호는 114kg에서 37kg을 감량, 79kg이 됐다. 김지호의 다이어트 소식이 공개된 '당나귀 귀'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인 8%에 달하기도 했다.

/사진 = 권미진 인스타그램
/사진 = 권미진 인스타그램

2011년 '개그콘서트'의 다이어트 코너 '헬스걸'에서 선배 코미디언 이승윤과 함께 공개 다이어트에 나섰던 코미디언 권미진도 최근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권미진은 지난 14일 SNS에 미용실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하며 '103kg였던 헬스걸'이라는 글을 남겼다.

'헬스걸'이 방영되던 당시 매주 몸무게를 공개하며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했던 권미진은 103kg였던 무게에서 50kg대로 감량에 성공했다. 권미진은 이후 9년째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하며 꾸준히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코미디언 조세호는 지중해식 식사와 그린 스무디 레시피로 육류 대신 채소, 생선, 해산물을 위주로 한 꾸준한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조세호는 tvN의 예능 '온앤오프'에서 약 10kg의 감량 소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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