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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올 첫 검정고시 합격자 683명 발표…최고령 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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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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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 /뉴스1
전라북도교육청.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지난 5월 23일 치러진 ‘2020년도 제1회 초·중·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945명이 응시해 683명(72.2%)이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초졸 시험의 경우 77명이 응시해 52명(67.5%)이 합격했고, 중졸은 191명이 응시해 153명(80.1%)이, 고졸은 677명이 응시해 478명(70.6%)이 각각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73세로, 고졸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격증서는 16일부터 30일까지 도교육청 1층 고객지원실에 받을 수 있다.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수령을 원할 경우 전국 시·도교육청, 지역교육지원청, 각급학교 행정실과주민자체센터 무인 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된다.

합격 여부와 성적 조회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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