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남 어학원 확진자 접촉한 안양 20대 여성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16 11: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족 4명 자가 격리 및 검사 진행 중

방역 소독 © 뉴스1
방역 소독 © 뉴스1
(안양=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양에서 5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양시는 16일 안양2동 거주 A씨(26·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프린서플 어학원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1일 검사를 받은 결과 미결정(감염력이 없는 초기단계) 통보가 나왔다.

A씨는 지난 15일 재검사를 실시해 16일 최종 확진판정이 나왔다. 가족 4명은 자가 격리 및 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확진자 자택 및 인근지역 등에 방역소독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역학조사관이 자세한 감염경로와 동선 등을 조사 중”이라며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정보를 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