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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박장식 교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위촉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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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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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박장식 교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위촉
동아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박장식(사진) 교수는 최근 대통령 소속 제8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에 따라 설립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14명, 민간 위촉위원 15명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2년 6월까지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기본 방향, 제도, 종합계획 수립, 관련 부처 간 협조 등 중요 사항을 심의한다.

박 교수는 "위원회 활동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문화 교류에 집중할 것"이라며 "동아대 아세안연구소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한국동남아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민간자문단 사회문화분과 위원, 아세안문화원 운영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다.

또한 박장식 교수가 소장을 맡고 있는 동아대 아세안연구소는 기존의 동아시아연구원을 계승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정식 출범했다.

아세안 연구소는 '한국의 아세안 연구 플랫폼'을 목표로 아세안의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사회적 요소를 연구하며 자연과학, ICT 분야 등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연구 과제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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