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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바우처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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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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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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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제작·컨설팅·지적재산권·디자인·인증 등 지원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전경./사진제공=부산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전경./사진제공=부산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고 단기간 내 사업화 촉진을 통한 기업매출 증대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부산지역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들의 기술지원·사업화를 돕고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기업이 직면한 사업화 애로와 성장정체 해결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은 부산 소재 중소기업, 선도기업, 기술닥터 수혜기업 등이다.

시제품제작, 컨설팅, 지적재산권, 디자인 및 인증 등을 집중 지원한다.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이정호 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차 사업 신청 마감은 오는 19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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