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울산 북구보건소, 폭염 대비 건강취약계층 방문관리…1550가구 대상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16 15: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울산 북구보건소 /뉴스1 © News1
울산 북구보건소 /뉴스1 © News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의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이달부터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소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건강관리 등록대상자 1550가구 대상 건강관리를 시행한다.

방문건강관리 담당 간호사 5명이 독거노인, 노인부부 세대, 수급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폭염 대비 안전건강수칙과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을 교육한다. 또 쿨바지와 쿨토시 배부를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이와 함께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곳과 연계해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 및 환자관리, 사례조사 등 폭염 건강피해 감시체계를 운영해 폭염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