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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선희, 이혼 후 첫 포착…6년만에 새 앨범 '안부(anbu)'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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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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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가수 이선희가 16일 오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했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선희가 "올해 초 협의 이혼을 했다"라고 조심스레 밝혔다. 이선희는 지난 1992년 음반 제작자 겸 매니저와 결혼하고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나,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06년 이선희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지만, 14년 만에 협의 이혼에 이르렀다. 두 사람은 이혼 전 오랜 기간 별거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5일 오후 6시 이선희는 16집 'Part 01. '안부(anbu)''를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했다. 이선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세월을 거스르는 따듯한 감성과 보컬로 위로를 건넬 전망이다.

또한 이선희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셀럽이 모여 이선희의 노래를 미리 듣고 느낌을 나눈 랜선 청음회가 진행, 지난 12일부터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배우 윤여정, 최화정, 김혜수, 이서진, 이승기, 박신혜, 이상윤, 유아인, 개그맨 유재석, 박나래, 양세형, 후배 가수 찬열, 지코, 오마이걸, 마마무 화사 등이 동참했다. 특히 박신혜는 '안부' 첫 소설을 듣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김혜수는 우리 국민 모두를 위로하는 너무나 따듯한 노래가 될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이선희가 6년 만에 16집 정규앨범으로 돌아오면서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대한민국을 위해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라며 "트로트의 열풍 속에서 가슴을 적시는 발라드곡 '안부'가 소소한 일상의 안위를 전하는 위로와 힐링의 노래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가수 이선희 이혼 후 첫 공식일정 출근길© 뉴스1
가수 이선희 이혼 후 첫 공식일정 출근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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