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휘재·이현주, 새 연예정보프로 '연중 라이브' MC 확정…7월3일 첫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16 16: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휘재(왼쪽) 이현주 아나운서 © 뉴스1 DB
이휘재(왼쪽) 이현주 아나운서 © 뉴스1 DB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이휘재와 이현주 아나운서가 '연중 라이브'의 진행을 맡는다.

KBS 측은 16일 뉴스1에 "'연중라이브'의 MC로 이휘재와 이현주 아나운서가 확정됐다"라며 "'개그콘서트' 후속으로 오는 7월3일 오후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연중 라이브'는 '연예가중계' 종영 7개월 만에 K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지난해 11월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았다. 당시 KBS 측은 "36년 동안 오랜 사랑을 받아왔지만, 프로그램을 둘러싼 제작 환경과 형식 등에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종료를 결정했다"라며 "내년 상반기중 새로운 시대 트렌드에 맞춰 확 달라진 포맷과 내용의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개그콘서트'는 26일 마지막 방송으로 종영한다. 프로야구 중계 편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