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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된 ANOC 서울 총회, 내년 10월 26~27일 개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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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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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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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C(왼쪽)-대한채육회 로고.   /사진=대한체육회
ANOC(왼쪽)-대한채육회 로고. /사진=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는 제25차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서울 총회(XXV ANOC GENERAL ASSEMBLY SEOUL 2021)가 내년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당초 올해 11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ANOC가 지난 5월 개최 연기를 결정했다.

ANOC 총회는 국제 스포츠계 최대 규모의 회의로, 매년 전 세계 206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단과 ANOC 집행부, IOC 위원장 등 IOC 위원 100여 명, 올림픽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10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국제 스포츠 현안을 논의한다. 1986년(5차)과 2006년(15차)에 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으며, 2021년 총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다.

대한체육회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 역량과 외교력을 강화하고 스포츠를 통한 평화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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