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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 국공립어린이집 6곳 신규 개원…"매년 6곳씩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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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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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개원식.(광양시 제공) /뉴스1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개원식.(광양시 제공) /뉴스1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16일 광양읍 경선어린이집에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개원식을 개최했다.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은 광양읍 4개소(경선, 다은, 자연, 푸른)와 중마동 2개소(샛별, 하늘꿈)로 지난해 12월 개인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무상임대(10년) 받아 민간에서 국공립으로 전환된 시설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부모는 안심하고, 교사는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고 보육의 질을 높여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덕 경선어린이집 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통해 노후된 환경과 교직원의 처우가 개선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보육1번지 광양의 모범어린이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4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6개소씩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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