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호날두 영입설' 첼시 "스페인 언론에 누가 속나" 가짜뉴스 취급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16 19: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AFPBBNews=뉴스1
첼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 영입설'을 가짜뉴스 취급했다.

첼시는 16일(한국시간) "호날두 루머가 팬들의 흥미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스페인 언론에 속지 않는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첼시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유벤투스) 영입을 위해 1억 2000만 유로(약 1650억 원)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재밌는 뉴스지만 현실적인 가능성은 매우 떨어진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와 계약이 2년 더 남았다. 아직 정상급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첼시가 천문학적 이적료를 감수하면서까지 데려와야 할 자원은 아니다.

때문에 첼시 구단은 이 루머를 아예 헛소문으로 치부했다. 맞다, 틀리다 공식 입장을 내놓는 대신 누가 속느냐 논평했다.

첼시는 팬들의 반응도 전했다. 첼시는 "일부 팬들은 재미를 느꼈다. 하지만 대부분 속지 않았다. '첼시가 호날두를 데려온다는 생각은 코미디', '35세 호날두를 그 돈으로 데려올 리 없다', '잘 읽었다. 이제 이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하겠다' 등등의 댓글이 달렸다"고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