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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일 리가 없어"…황신혜 '하의실종' 패션에 드러난 명품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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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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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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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패션 감각과 몸매를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해 없는 날씨. 내가 좋아하는 날씨"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바지를 거의 가리는 흰색 셔츠를 입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인 채 마스크를 쓴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57살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하고 쭉 뻗은 다리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게시물에는 팬들이 잇따라 "세월을 거스른 미모", "20대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너무 늘씬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빼어난 미모로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인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 드라마 '위기의 남자', '총각네 야채가게'와 영화 '꿈', '산부인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로 잘 알려진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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