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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6번 환자 접촉한 원주 2명 양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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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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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2020년도 대구시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대구 수성구 정화중학교에서 보호복을 입은 시험관리본부 요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응시자 앞뒤 간격을 유지한 채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 2020.6.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일 오전 2020년도 대구시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대구 수성구 정화중학교에서 보호복을 입은 시험관리본부 요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응시자 앞뒤 간격을 유지한 채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 2020.6.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원주=뉴스1) 박하림 기자 = 강원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60번째 확진자 이후 일주일만에 또다시 확진자가 나와 긴장감이 돌고 있다.

경기 안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6번 확진자 A씨와 접촉한 2명이 양성으로 20일 판정됐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보험소개사 '메가리치' 소속인 A씨는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 원주를 찾아 한 보험회사에서 1시간가량 보험 컨설팅 교육 강의를 하고 돌아갔다.

이후 A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안산시는 18일 이를 원주시에 통보했다.

A씨에게 강의를 들은 인원은 총 27명이다. 지난 19일 원주시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검사한 결과, A씨와 접촉한 B씨와 C씨가 양성으로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20일 원주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B씨의 가족 3명과 C씨의 가족 2명에 대한 검체채취도 완료된 상태다.

자가 격리에 들어간 나머진 25명에 대해선 음성 또는 감염 위험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앞서 지난 16일엔 안산 27번 환자가 버스를 타고 원주에서 내려 횡성으로 향하는 버스를 탑승했던 것으로도 확인됐다. 그와 접촉한 인원은 그의 지인뿐이었으며 검체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앞서 지난 13일 강원 60번째 확진자인 20대 여성이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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