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진안군, 마을회관·경로당 103개소에 안마의자 등 지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20 13: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안마의자를 지원한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진안군제공)2020.6.20/뉴스1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안마의자를 지원한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진안군제공)2020.6.20/뉴스1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농업인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인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은 복권기금 1억8000만원, 군비 1억8000만원 등 총 3억6000만원이 투입됐다.

마을회관, 경로당 등 103개소에 안마의자 97대, 발 맛사지기 12대를 보급했다.

마을을 방문한 전춘성 군수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오랜 농작업 등으로 손·발저림, 허리통증 등으로 고생하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삶에 질 개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농업인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오를때 현금화, 내리면 매수" 서른살 30억 파이어족의 투자 노하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