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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왔습니다' 차화연, 알렉스 의대 출신+미혼 사실에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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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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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 뉴스1
KBS 2TV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한번 다녀왔습니다' 차화연이 알렉스를 마음에 들어했다.

20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 49~50회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를 데려다주는 이정록(알렉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희는 "내리지 마세요"라고 했지만, 이정록은 "맨날 내리지 말라고 하더라. 내가 못 들어가게 붙잡을까봐?"라고 묻더니 "잘 어울린다. 팔찌"라고 말했다. 이에 송나희는 "수작 거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정록은 "그래, 수작거는 거다"라고 응수했다.

이때 집 문이 열리고 가족들이 넘어졌다. 가족들은 이정록을 보며 "병원장님이 젊으시네?" "의료계 로얄 패밀리인가?"라고 관심을 보였다. 이정록은 "병원장님과 친분이 있어서 임시로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록은 장옥분(차화연 분)이 "차 한잔 하시는 게 어떠냐. 차 한잔은 대접할 수도 있는 거지"라고 말하자 이를 수락했다. 이정록은 송나희 가족에게 둘러싸인 채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는 "나희와 같은 의대 나왔고, 전공은 정형외과"라며 "부모님 두 분 다 뉴욕에 계시다. 뉴욕 주립대 교수 재직 중이시다"라고 말했다. 또 결혼한 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결혼은 기회가 없어서 못했다"고 말했고, 장옥분은 반색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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