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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미여사 130대 가왕 등극…'진주' 정체는 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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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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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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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혜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혜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장미여사가 130대 가왕에 등극했다. 가왕 '진주'의 정체는 박혜원(Hynn)이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미스터리 음악쇼'에는 신흥 가왕 '진주'에게 도전장을 내민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준결승전 첫번째 대결은 '지름신 강림'과 '와인'의 대결로 펼쳐졌다. '지름신 강림'은 YB의 박하사탕을, '와인'은 김상배의 몇 미터 앞에 두고를 선곡해 가창력을 선보였다.

두번째 대결은 '홈런'과 '장미여사'의 대결이었다. '홈런'은 조용필의 미지의 세계를, '장미여사'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했다.

가왕 후보 결정전은 '장미여사'와 '와인'의 대결로 진행됐다. '장미여사'는 양희은의 상록수를 불러 임정희의 골든 레이디(Golden lady)를 선곡한 '와인'을 꺽었다.

이어 '진주'는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로 청량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그러나 '장미여사'가 11대 10, 한 표 차이로 '진주'를 꺾고 130대 가왕에 등극했다. 아쉽게 탈락한 '진주'의 정체는 박혜원으로 드러났다.

한편 박혜원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 솔로가수로 지난해 3월 발표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최근까지 큰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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