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슈돌' 개리 "아들 하오에 성취 압력? 7년간 '런닝맨' 미션병 있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21 22: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KBS 2TV 방송 캡처 © 뉴스1
KBS 2TV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개리가 아들 하오에 대해 성급해하는 모습에 대해 말했다.

21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화려한 육아가 나를 감싸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는 "요즘 하오가 자기 주장이 세지고,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라 아빠로서 상담받으러 왔다"며 심리 상담 센터를 찾았다.

상담 선생님은 행동을 관찰하고 인지 능력까지 파악한 뒤 "언어 능력이 많이 발달됐다. 언어 수준이 엄청 뛰어나다. 잘 쓰지 않는 단어들을 많이 쓴다"라며 "46개월 수준이다. 굉장히 언어 발달이 빠르다"라고 했다.

그러나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아버님이 미션을 하면 아이한테 평소에 보여지지 않는 성취 압력을 주는 모습이 있다"며 바로 다음 미션으로 넘어가는 모습을 지적했다. 이에 개리는 "미션병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제가 '런닝맨'을 7년 해서, 미션을 해야 하는 게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