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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 3년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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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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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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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주관 '2019년도 고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농업기술실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 사진제공=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 사진제공=농업기술실용화재단
용화재단이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받아 3년 연속 A등급을 이어갔다.

실용화재단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 우수 공공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기재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2019년도에는 총 129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기관 93개)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 졌다.

전체 평가대상 공공기관 129개 중 우수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 16%(21개)에 그쳤다.

강소형에서는 실용화재단을 포함한 5개 기관만이 A등급을 획득했다. 또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기관은 재단 포함 2개 기관 뿐이다.


일자리 창출, 전 직급 직무급 도입 등 업무혁신



재단은 그동안 일자리 창출, 전 직급 직무급 도입 등 정부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현장중심 경영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받았다.

특히 디지털 혁신에 집중함으로써 스마트팜 국가 표준을 확산하고, 국내 최초 한국형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등 선제적으로 농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에 주력해 왔다.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기술이전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객 편의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킨 점 또한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규제 혁신을 위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 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 ICT·AI 등 혁신기술을 접목한 첨단농기계의 상용화 기간을 크게 단축했다.

박철웅 실용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농산업 발전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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