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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화)…무더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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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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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충남 논산 금강에서 수상스포츠 동호인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2020.6.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올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충남 논산 금강에서 수상스포츠 동호인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2020.6.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3일 충북·세종 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은 18도, 제천·음성·괴산·옥천·영동 19도, 세종·단양·충주·증평 20도, 청주 22도 등 18도에서 22도 사이로 전날보다 조금 높다.

낮 최고기온은 진천·보은·옥천 30도, 세종·음성·증평·괴산·청주·영동 31도, 제천·충주 32도, 단양 34도 등 30도에서 34도 분포로 전날과 조금 낮거나 비슷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등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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