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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ON, '해외명품 재고 최대 60% 할인' 앞두고 또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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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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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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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에 면세 해외명품 50여개 브랜드 재고 100억 어치 풀려..10시 시작전부터 트래픽 과부하

롯데온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있다.
롯데온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있다.
롯데그룹 통합온라인 쇼핑몰 롯데온(롯데ON)이 또 마비됐다. 롯데온이 23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면세점의 해외 명품 50여개 브랜드 재고 물량을 대거 판매키로 하자 트래픽이 과다하게 몰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판매 10분여 전부터 롯데온 홈페이지와 롯데온앱에는 '네트워크 문제로 연결이 어렵다'는 공지가 뜨고 있다. 롯데온은 앞서 지난 4월 28일 처음 문을 연 날도 트래픽 과부하로 오전 내내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없었다.

‘마음방역명품세일’이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면세 상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60%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며 명품을 해외직구 사이트를 이용해 구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럴 경우 정품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통관 절차도 본인이 직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에 롯데온에서 판매하는 롯데면세점의 명품 재고의 경우 롯데면세점이 직접 수입한 정품을 판매하고, 통관 절차까지 롯데면세점이 맡아 진행한 후 배송해주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신뢰성과 편리성을 갖췄다.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최근 명품 재고 판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감안해 약 100억 원의 물량을 준비해 롯데온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 롯데면세점은 롯데온에서 판매한 금액의 0.5%를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오는 26일부터 오프라인 최초로 백화점과 아울렛 등 8개 점포에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준비한 명품을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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