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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공익제보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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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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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공익제보자 A씨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마약투약 혐의를 받는 그룹 아이콘(iKON)의 전 멤버 비아이(24·김한빈) 관련 공익제보자 A씨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검찰 조사에 응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6.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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