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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명 추가 확진…감염자 나온 오렌지타운·사우나 등 들러(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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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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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누적 90명…다단계발 N차감염 확산일로

허태정 대전시장이 21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기관장 긴급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6.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1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기관장 긴급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6.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대전에서 22일 밤 10시30분께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90명이 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86번 환자는 서구 거주 60대 남성으로 현재 다단계 관련 확진자들과의 연관성을 파악 중이다.

서구 거주 60대 남성인 87번 환자는 74번 접촉자로 지난 21일부터 자가격리중 검사를 받아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88번 환자는 중구 거주 60대 여성으로 서구 괴정동 오렌지타운 방문자이며, 89번 환자는 유성구 거주 50대 남성으로 유성구 봉명동 경하온천사우나 방문자다.

이밖에 9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60대 여성이고 74번 접촉자로 확진판정을 받은 84번 환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허태정 시장 긴급 브리핑에 이어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전에서는 지난 15일 밤부터 이날 오후 10시 현재까지 8일간 Δ교회관련 4명 Δ다단계관련 40명 등 총 4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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