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투게더' 류이호 "이승기, 다이빙 너무 멋지게 해내서 화났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23 11: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넷플릭스 © 뉴스1
넷플릭스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투게더' 류이호가 이승기의 다이빙에 대해 언급했다.

류이호는 23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투게더' 제작발표회에서 다이빙이 가장 기억난다고 꼽으며 "이승기씨가 먼저 뛰었는데 정말 무서웠다. 왜 저렇게 멋있게 뛰었을까 화가 났다"며 "모자를 벗으시고 멋지게 뛰어내렸는데 그 다음에 저는 앞이 깜깜했고, 최소한 무서워보이지 않아야 겠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승기는 "저는 스카이다이빙 했던 경험을 살려서 가급적 멋있게 하려 했다. 속마음은 정말 무서웠다"며 "이게 15m와 8m 다이빙이 있다. 절벽에서 뛰어내려야 팬을 찾아갈 수 있다. 굳이 왜 그렇게까지 해서 해야 하나 했다. 건강한 방법으로 찾아가고 싶은데"라고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는 약간의 반칙을 류이호씨에게 알려주며 대한민국 예능 세계를 알려드렸다"며 "그때가 태국 치앙마이로 기억하는데 버라이어티하고 스펙터클 했던 미션이었다. 이걸 못 뛰었으면 팬을 못 만나는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투게더'는 이승기와 류이호, 언어도 출신도 다른 두 명의 동갑내기 스타가 올 여름, 아시아 방방곡곡을 돌며 팬 찾아 떠나는 안구정화 힐링 여행 버라이어티로 오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회선 141만개…현대차는 왜 알뜰폰을 개통했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