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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장애인 인권 실태 조사원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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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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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권당당관은 23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장애인시설 인권실태 조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전북도 제공)2020.6.23 /© 뉴스1
전북도 인권당당관은 23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장애인시설 인권실태 조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전북도 제공)2020.6.23 /© 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는 23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장애인 인권 실태조사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시설 인권실태 조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장애인인권 민관 합동 인권실태조사단’(40명)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 조사와 신속 대응 등의 업무를 추진 중이다.

이날 교육 참석자들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으로부터 장애인 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 사례를 공유 받았다.

또 서울시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팀장과 함께 장애인시설 인권실태 조사에 대한 진단, 향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염경형 도 인권담당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는 공무원, 근로자 대상 장애인식 개선교육과 장애인 인권강사 양성, 파견교육 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시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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